"고교생 수준 아냐, 빅리거 수준!"...'양키스 40억 거절→한일전 KKKKK 퍼펙트' 괴물 좌완, 日 열도까지 홀렸다
[OSEN=조형래 기자] 이제 일본도 알게 된 괴물 좌완이다. 숙적 일본을 꺾는데 일조한 2027 신인드래프트 최대어 하현승(부산고3)이 일본 야구 팬들을 사로잡았다.하현승은 지난 11일 대만 타이베이에 위치한 타이베이돔에서 열린 제14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일본과의 경기, 2-2로 맞선 5회말 등판해 3이닝 5탈삼진 무실점 퍼펙트 피칭을 펼치면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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