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소비 둔화 우려에 약세…S&P500 0.2%↓
14일(현지 시각) 미국 뉴욕증시는 부진한 소비 지표로 경기 둔화 우려가 부각되면서 소폭 하락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07.58포인트(0.20%) 내린 5만3732.41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13.23포인트(0.17%) 내린 7785.76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