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윈터, 2년 만 시구였는데…우천 취소에 “이러지마 제발”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그룹 에스파 윈터가 우천으로 시구가 무산되자 아쉬움을 드러냈다.윈터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천취소 제발 안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우울한 표정을 짓고 있는 윈터의 모습이 담겼다. 여기에 가수 케이윌의 ‘이러지마 제발’ 앨범 이미지를 함께 올려 웃음을 더했다.결국 경기가 우천 취소되자 윈터는 “왔다감”이라는 짧은 글을 남기며 아쉬움을 드러냈다.윈터는 이날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두산 승리 기원 시구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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