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영우 광주경찰청장 취임…"주먹구구식 관행 걷어내겠다"
양영우 제23대 광주경찰청장이 3일 별도의 취임식 없이 취임인사를 겸한 첫 지휘부회의를 열고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양 청장은 이날 오후 4시쯤 광주경찰청 무등홀에서 지휘부와 함께 경찰헌장을 낭독한 뒤 향후 치안 방향과 지휘 방침을 공유했다. 특히 양 청장은 "우리의 모든 업무처리 과정은 민원인이나 언론에 의해 투명하게 공개되고 있다"며 조직의 변화를 주문했다. 이어 "과거의 주먹구구식 관행과 안이한 인식을 걷어내지 않으면 더 큰 화를 입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최근 광주경찰을 둘러싼 의무위반과 업무 실책 논란에 대해서는 "지난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nocutnews.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Nocut News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