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재벌 2명이 1300억원… 英 강경 우파에 역대급 후원금
영국 암호화폐 재벌 2명이 하루 사이 강경 우파 성향 영국개혁당(리폼UK)에 7200만파운드(약 1300억원)를 기부했다. 영국 정치 사상 최대 규모의 후원금으로, 지난 5월 지방선거에서 돌풍을 일으킨 개혁당의 차기 총선 준비에 탄력이 붙게 됐다는 분석이 나온다. 정치 후원금 금액에 상한선을 두지 않는 현재 제도를 손봐야 한다는 주장도 나온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