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자기주식 256만8528주 소각…1213억원 규모
두산이 보통주와 종류주를 합쳐 자기주식 256만8528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17일 밝혔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두산은 이날 이사회를 개최해 보통주 195만6424주와 종류주 61만2104주를 소각하기로 결의했다. 종류주 가운데 두산우는 56만4242주, 두산2우B는 4만7862주다. 소각 대상은 기취득 자기주식이다. 소각 예정일은 내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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