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중 '전세계 15명' 희귀병 아들, 30번째 생일…학폭 이겨내고 '뭉클'
[OSEN=장우영 기자] 배우 권오중의 아들이 30살 생일을 맞이했다.권오중은 18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권혁준의 30번째(만 29세) 생일을 엄마 아빠가 진심으로 축하해. 지금까지 지켜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사랑한다 아들”이라는 글과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에서 권오중은 케이크에 꽂힌 초를 불고 있는 아들 혁준 군의 모습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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