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쿼리, 응모 미달로 가비아 공개매수 무산…최소물량의 22% 그쳐
맥쿼리자산운용이 추진한 가비아 공개매수가 최소 매수 예정 수량을 채우지 못해 무산됐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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