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딱하게 굳는 폐 섬유증…대웅제약, 임상 2상 환자 등록 완료
대웅제약은 최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유럽 호흡기 학회(ERS)에서 특발성 폐섬유증 치료제 후보 물질 베르시포로신 개발 현황을 소개했다고 21일 밝혔다. 특발성 폐섬유증은 폐에 콜라겐이 비정상적으로 쌓여 폐가 딱딱해지고 기능이 떨어지는 질환이다. 심하면 사망에 이를 수 있다. 베르시포로신은 콜라겐 생성에 영향을 주는 단백질 적용을 감소시키는 방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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