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귀 열흘 남았는데, 아직 배트도 못 잡았다…美SI "오타니 부상, 예상보다 훨씬 심각"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이젠 복귀가 문제가 아닌 것 같다.
15일짜리 부상자 명단(IL)에 오른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의 부상이 예상보다 심각하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무릎 통증과 오른쪽 어깨 이두근, 목 통증으로 지난 10일 IL에 등재된 오타니는 날짜 소급 적용을 통해 오는 24일 복귀가 예상되고 있다. 그러나 미국 현지에선 오타니가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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