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얼빈 쇼트트랙金' 김건우 은퇴 3개월만에 충격적 비보...향년 28세
[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쇼트트랙 국가대표 출신 김건우가 은퇴 3개월 만에 세상을 떠났다. 향년 28세. 김건우 측은 23일 SNS를 통해 부음을 전했다.
"갑작스러운 비보에 황망한 마음으로 일일이 연락드리지 못함을 너른 마음으로 헤아려 주기 바란다. 고인의 마지막 가시는 길에 따뜻한 위로와 명복을 빌어주면 감사하겠다"고 적었다. 정확한 사인은 밝혀지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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