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관광 성수기 10월 제주, 축제·국제 행사 풍성
가을 관광 성수기인 10월, 제주 전역이 국내외 관광객을 겨냥한 축제와 국제행사로 채워진다.22일 제주도에 따르면 10월 한 달 제주 전역에는 관광객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하는 행사가 잇따라 열린다.먼저 약 3만명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가 16일부터 22일까지 도 전역에서 개최된다.10월17~21일 제65회 탐라문화제, 10월3~18일 2026 세계유산축전, 10월23~25일 제32회 서귀포칠십리축제 등 제주의 역사와 문화, 자연을 소재로 한 행사도 이어진다.10월 28~30일에는 세계 섬 지역의 관광정책을 공유·교류하는 제27회 섬관광정책(ITOP) 포럼, 10월 28~29일에는 세계섬축제가 예정돼 있다.10월 8~11일 2026 제주국제아트페어, 9월30일~10월2일 한국생물공학회 추계학술대회 등 마이스 행사도 잇따른다.밤에도 다채로운 볼거리가 제공된다.
10월17~18일 2026 원도심 야간여행 섬야시즌, 10월10일까지 야간 시티투어버스 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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