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쳤다, 이적료 150만유로 선수 맞아' '가봉 왕자' 오바메양 17년 만에 새 역사 썼다, 라리가 개막 5경기 연속골 행진..'승격팀 데포르티보 5경기 무패행진 견인'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가봉 왕자' 피에르에메릭 오바메양(데포르티보 아 코루나)이 컴백한 스페인 라리가에서 놀라운 득점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개막 후 5경기 연속골 행진이다. 월드 클래스의 녹슬지 않은 골결정력을 이어갔다. 오바메양이 선발 출전한 데포르티보는 14일(한국시각) 스페인 헤타페 콜리세움에서 벌어진 헤타페와의 2026~2027시즌 라리가 5라운드 원정 경기서 1대1로 비겼다. 승격팀 데포르티보는 2승3무 무패행진을 달리며 6위를 마크했다. 놀라운 행보다. 오바메양은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데포르티보에 합류, 시즌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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