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모펀드 규제 법안 1년 새 8개 쏟아져
사모펀드 MBK파트너스가 대주주인 홈플러스가 파산 위기에 처한 이후, 사모펀드(PEF) 규제 법안이 쏟아지고 있다.
17일 국회 의안정보시스템에 따르면 2025년 7월 이후 1년여 간 발의된 사모펀드 규제법(자본시장법 개정안)은 8건인 것으로 나타났다. 대부분 더불어민주당 등 여권이 발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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