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만 관중 향해 달린다! KT-LG 맞붙은 수원, 오후 7시 1만8700석 매진 완료…올해 23번째 [수원현장]
[수원=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KT 위즈가 창단 첫 100만 관중을 향해 폭풍질주하고 있다.
18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KT와 LG 트윈스의 경기는 이날 오후 7시 1만8700장의 티켓이 모두 팔렸다. 올해 수원의 23번째 매진이다. 이로써 KT는 올해 홈 62경기에서 관중은 86만 7373명이 됐다. 현재까지 지난 시즌 대비 관중 증가율이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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