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540가구에 베란다 태양광 설치 지원…자부담 20만원
(전주=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전북 전주시는 에너지 자립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공동·단독주택 540가구에 소규모 태양광 설비를 보급한다고 22일 밝혔다.
월평균 40∼45kWh(연간 약 540kWh)의 전력을 생산할 수 있어 가정용 냉장고 1대가 한 달 동안 소비하는 전력량을 충당할 수 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22 10:31 송고 2026년09월22일 10시31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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