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효진 제대로 폭발…신현수와 옥상 격투 (유부녀 킬러)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공효진이 가족을 위협한 신현수를 상대로 직접 행동에 나선다. 두 사람이 옥상에서 격렬하게 맞붙는 가운데 과거 정준원 납치 사건의 전말도 밝혀진다.28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 9회에서는 유보나(공효진 분)와 세르게이(신현수 분)의 갈등이 정면충돌로 번진다.앞서 세르게이는 유보나에게 도청 장치가 숨겨진 인형을 건네며 의심스러운 움직임을 보였다. 유보나가 그를 찾아 공항으로 향한 사이 세르게이는 권태성(정준원 분)에게 접근했고, 자신을 유보나의 러시아 친구라고 소개했다.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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