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엿먹어라!" 비하 논란 그 선수, 이정후 첫 10홈런 달성한 날 대흥분 '대만 최초' 역사 썼다
[OSEN=이상학 객원기자]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메이저리그 데뷔 첫 10홈런을 터뜨린 날, 그와 같은 ‘LEE’를 성으로 쓰는 선수도 시즌 10홈런을 기록했다. 리하오위(23·디트로이트 타이거스)가 극적인 동점 홈런으로 대만인 최초 시즌 10홈런을 달성했다. 리하오위는 지난 1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레이트필드에서 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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