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우치 왜 안 뽑았나" AG 굴욕의 NO 메달. 무너진 만리장성. 중국 3~4위전 이란에 완패. 中 매체 '저우치 대표팀 제외, 형평성 어긋난다"
[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만리장성이 완전히 무너졌다. 노메달의 굴욕이다. 중국 남자농구는 20일 일본 나고야에서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3~4위전에서 이란에 70-79로 패했다. 중국은 아시안게임 역사상 두 번째로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첫번째는 2014 인천아시안게임이었다.
5위에 그쳤다. 중국은 이번 대회 큰 기대를 모았다.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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