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무죄’ 장우혁 폭행 폭로 직원, 검찰은 불복…항소심 9월 재개 [Oh!쎈 이슈]
[OSEN=장우영 기자] 그룹 H.O.T 출신 장우혁에게 폭언과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나 명예훼손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 소속사 직원 A씨의 항소심이 오는 9월 열린다.23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방법원 제2-1형사부(항소)는 오는 9월 10일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혐의를 받는 A씨에 대한 항소심 첫 공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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