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상 혼성 계주, 예선 ‘전체 7위’로 결선 진출
한국 육상 혼성 계주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예선 전체 7위 기록해 결선에 진출했다.장민호(안양시청), 김서윤(창원시청), 신민규(서울특별시청), 이아영(광양시청)으로 꾸려진 한국은 24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 파크 육상 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4X400m 혼성 계주 예선 2조에서 3분18초66으로 결승선을 통과했다.중국(3분15초97), 인도(3분16초23), 아랍에미리트(3분17초)에 이어 4위에 그쳤으나, 전제 7위를 기록해 상위 8팀에 주어지는 결선행 출전권을 거머쥐었다.예선 전체 1위는 3분15초73을 기록한 바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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