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은 10K 노히트 했다' 이제 '다승 1위' 동생의 차례…최민석, 홍콩전 선발 전격 낙점 [나고야 LIVE]
[오카자키=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국대 베어스'가 이어진다. 이번에는 '막내'가 나온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표팀은 22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구장에서 홍콩과 조별예선 2차전을 치른다. 선발 투수로 한국은 최민석(두산 베어스)을 예고했다. 올 시즌 가파른 성장을 보여줬던 그였다.
2025년 신인드래프트 2라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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