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득점할 필요가 없다!" 절대 에이스 이현중의 충격 선언! "(8강부터) 수비, 리바운드에 집중할 것"
[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득점할 필요가 없다. 리바운드, 수비에 집중하겠다!" 2026년 나고야-아이치 아시안게임 현지 인터뷰에서 한 얘기다. 일본 스포츠전문사이트 스포츠 나비가 15일 보도했다. 이현중의 인터뷰를 쓴 기자는 일본 농구 전문 라이터 요코 코나가요시다. 그는 일본 대표적 농구전문지 '월간농구'와 '?g(HOOP)'의 편집부를 거쳐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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