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억 넣었는데 1억 됐다”…‘말자쇼’ 뒤집은 주식 손실 고백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억대 자금을 주식에 투자했다가 손실을 본 투자자들의 사연이 잇달아 공개됐다.지난달 31일 방송된 KBS2 ‘말자쇼’는 ‘화가 많은 사람들’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주식 투자로 손실을 본 시청자들의 이야기를 다뤘다.먼저 6년 동안 모은 2억 원을 반도체 종목에 투자했다는 한 출연자는 현재 20%가량 손실을 보고 있다고 밝혔다.같은 종목을 더 높은 가격에 매수했다는 관객도 등장했다. 또 다른 관객은 배터리 관련 종목에 3억 원을 투자했다가 주가가 크게 떨어졌다고 털어놨다.개그맨 김기열은 자신이 보유했던 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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