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5% 급등…코스피 7거래일 만에 '7천피' 마감
코스피가 21일 삼성전자 강세에 힘입어 7거래일 만에 '7천피'를 되찾았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65% 오른 7007.72에 거래를 마쳤다. 종가 기준 7천선 회복은 지난 10일(7033.92) 이후 처음이다. 지수는 0.64% 오른 6938.34로 출발해 장중 한때 7027.58까지 올랐다. 장중 7천선을 오르내리다 상승 폭을 지켜내며 마감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개인이 2조 9789억원, 외국인은 1602억원을 각각 순매도했다. 기관은 1조 4923억원을 순매수해 지수를 끌어올렸다. 지수 반등은 시가총액 1위 삼성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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