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30일 일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군공항 비우고 팹 건설까지…호남 반도체 '2029년' 가능할까 국내 최대 '전기차 화재' 벤츠 소송 시작…"322억 지급하라" 7500광년 밖 ‘우주 보물상자’ 활짝...먼지구름 속 별 ‘총총’ [놀라운 우주] 누리호, 10월7일 5차 발사…“국내 최초 군집위성 궤도 투입 임무” 100억년 전 대충돌, 우리 은하 90도 뒤집어버렸다 서울대 졸업장보다 뇌 속 ‘칩’ 등급 본다?…2050년 면접 풍경 “매년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 잠길 정도 녹아”…아시아 빙하 9만5천개 ‘시한폭탄’ 네팔·중국 대홍수 현장 구조 재개…실종자 2482명으로 급증 중국, 민간 기술·산업 ‘전시 국방력’ 전환 법제화…국방동원법 16년 만에 대수술 ‘유럽 최고령 군주’ 노르웨이 하랄드 5세, 즉위 35년 만에 별세…향년 89 군공항 비우고 팹 건설까지…호남 반도체 '2029년' 가능할까 국내 최대 '전기차 화재' 벤츠 소송 시작…"322억 지급하라" 7500광년 밖 ‘우주 보물상자’ 활짝...먼지구름 속 별 ‘총총’ [놀라운 우주] 누리호, 10월7일 5차 발사…“국내 최초 군집위성 궤도 투입 임무” 100억년 전 대충돌, 우리 은하 90도 뒤집어버렸다 서울대 졸업장보다 뇌 속 ‘칩’ 등급 본다?…2050년 면접 풍경 “매년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 잠길 정도 녹아”…아시아 빙하 9만5천개 ‘시한폭탄’ 네팔·중국 대홍수 현장 구조 재개…실종자 2482명으로 급증 중국, 민간 기술·산업 ‘전시 국방력’ 전환 법제화…국방동원법 16년 만에 대수술 ‘유럽 최고령 군주’ 노르웨이 하랄드 5세, 즉위 35년 만에 별세…향년 89
연예

서울 충무로에 중구 최대 구립도서관 건립…2031년 준공 목표

Yonhap News Agency ·
서울 충무로에 중구 최대 구립도서관 건립…2031년 준공 목표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는 '세운재정비촉진지구 6-4-22·23구역 개발사업'에서 확보하는 기부채납 시설을 활용해 구립도서관을 조성한다고 30일 밝혔다.

도서관은 충무로4가 108-21번지 일대에 지상 1∼3층, 연면적 3천469.78㎡ 규모로 들어선다. 중구 대표 공공도서관인 가온도서관보다 3.6배 크다.

세운 6-4-22·23구역에는 지하 8층∼지상 49층 규모의 주거복합시설이 건립된다. 공동주택 484세대와 근린생활시설, 교육연구시설 등 부대시설이 지어진다.

구는 이 가운데 지상 1∼3층을 공공시설로 확보해 도서관으로 조성한다. 도심 정비사업의 결실이 주민 일상의 문화공간으로 돌아오는 셈이다.

열람공간은 물론, 라운지, 워크숍 공간, 콘퍼런스룸 등을 함께 구성해 생활밀착형 열린 문화공간으로 꾸미는 등 활용 계획을 모색한다.

김길성 중구청장은 "조성될 구립도서관은 도심권에 부족했던 문화·교육 공간을 채우고 주민들이 일상에서 편하게 찾는 새로운 문화거점이 될 것"이라며 "도심 정비사업으로 확보한 공공자원이 주민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생활 인프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30 08:35 송고 2026년08월30일 08시35분 송고

Yonhap News Agency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Yonhap News Agency 더 보기

전체 보기 ›

연예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