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유홍준, 결국 사의 표명···“실추된 박물관 명예 바로 세우기 위해 물러날 것”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이 19일 국회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업무보고를 하기에 앞서 개인 소장품 전시를 둘러싼 논란에 고개 숙여 사과하고 있다. 연합뉴스<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개인 소장품 ‘셀프 전시’ 논란으로 거센 비판에 직면한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이 21일 사의를 표명했다.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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