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10만명 공직자 정보 유출···“파기 완료” 위탁업체 1년 반 허위 보고, 권익위는 몰랐다
국민권익위원회와·국방부·한국교육시설안전원 등 고객사 회원의 개인정보 약 237만 건이 유출됐다고 신고한 온라인 교육사이트 운영업체 맑은소프트의 지난 13일 서울 구로구 사무실 모습. 연합뉴스국민권익위원회의 온라인 교육 플랫폼을 위탁 운영한 업체가 개인정보를 제때 파기하지 않고도 1년 반 넘게 파기한 것처럼 허위 보고한 것으로 파악됐다. 권익위도 업체 자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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