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군, 가설건축물 신고 무료 대행 호응…연간 2∼3억원 절감
(평창=연합뉴스) 임보연 기자 = 강원 평창군이 농·임업인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운영하는 가설건축물 신고 무료 대행 서비스가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가설건축물 축조 신고 업무 대행 비용을 건당 70만원으로 계산하면 연간 2억∼3억원의 비용 절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추산했다.
오정희 군 허가과장은 "주민의 경제적·시간적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원스톱 건축 행정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1 10:04 송고 2026년08월21일 10시04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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