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타올·괄사 등 '서울 사우나 시리즈' 굿즈 22일 출시
(서울=연합뉴스) 황재하 기자 = 서울시는 한국의 사우나·목욕 문화에 서울의 도시브랜드와 디자인을 더한 '서울 사우나 시리즈' 7종을 오는 22일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시가 역점을 두고 추진하는 야간경제 활성화에 발맞춘 제품이다. 시는 "사우나에서 피로를 풀고 다음 날을 준비하는 시간까지 서울의 밤을 구성하는 핵심적인 소비·여가 경험으로 포함했다"고 설명했다.
서울 사우나 시리즈는 ▲ 서울마이소울 때타올 ▲ 해치마스크팩(마데카소사이드 에센셜 마스크 흔적 리페어) ▲ 서울마이소울 트래블파우치 ▲ 서울마이소울 리사이클드백 ▲ 해치&소울프렌즈 슈즈참 ▲ 서울컬러 페이스타올 ▲ 괄사(디톡 글로우 리추얼 세트) 7종으로 구성된다.
시청 지하 1층 서울갤러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디자인스토어 오프라인 매장, DDP디자인스토어 온라인몰,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구매할 수 있다.
김형래 서울시 홍보기획관은 "늦게까지 밖에서 즐기는 밤뿐 아니라 피로를 풀고 자신을 돌보며 내일을 준비하는 시간까지 서울의 다양한 밤을 경험하고 기억할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굿즈를 지속해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1 11:15 송고 2026년08월21일 11시15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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