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관련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글로벌 기업과 협력도 속도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 최 회장은 지난 10일 울산 국가산업단지에 건설 중인 SK그룹의 AI 데이터센터 현장을 찾은 데 이어, 11일 울산 울주군에서 열린 '2026 울산포럼'을 찾았다. 현장에는 장용호 SK이노베이션 총괄 사장, 장재헌 SK텔레콤 사장, 윤병석 SK가스 사장 등 주요 경영진들이 총출동했다. 최 회장은 울산포럼 직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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