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사이버대, 올해 국가 R&D 7건 선정…총 18개 연구과제 수행
고려사이버대학교가 올해 국가연구개발사업 7건을 포함해 총 18건의 연구과제를 수행한다.고려사이버대는 2026년 국가연구개발사업 7건과 기타 연구용역 11건을 수주했다고 17일 밝혔다. 국가연구개발사업 가운데 공학 분야가 5건, 인문 분야가 2건이다. 연구 분야는 인공지능(AI)·소프트웨어, 전력계통, 건축 등 공학 분야와 AI·디지털 리터러시, 상담심리 등 인문·사회 분야를 아우른다. 연구과제 발굴과 수행 과정에서는 교수진과 산학협력단의 역할이 이뤄졌다. 교수진은 각자의 전문 분야를 바탕으로 연구과제를 발굴하고, 산학협력단은 과제 기획과 신청부터 연구비 집행까지 지원했다.고려사이버대는 교육 중심 대학에서 교육과 연구가 연계되는 대학으로 발전하기 위해 연구과제 발굴과 국가 R&D 사업 참여를 추진해 왔다. 앞으로 국가연구개발사업과 연구용역 참여를 확대하고 연구자 중심의 지원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김한성 고려사이버대 산학협력단장 교수는 “교수진이 각자의 전문 분야에서 연구과제를 발굴하고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