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출생아 2년 연속 증가···완주·임실 출산지표 개선, 인구 반전은 아직
저출생과 청년층 유출로 지방의 인구 감소가 이어지는 가운데 전북도의 출생아 수가 2년 연속 증가했다. 완주군은 출생아와 합계출산율이 함께 늘었고, 임실군은 합계출산율이 전국 시·군·구 가운데 네 번째로 높았다. 다만 출생아 증가만으로 고령화와 청년층 유출에 따른 인구 감소 흐름을 되돌리기에는 한계가 있다는 분석이다.28일 국가데이터처의 ‘2025년 출생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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