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선 HD현대 회장, 정몽준 이사장 지분 3.55% 증여 받아… ‘2대 주주’ 등극
정기선 HD현대 회장이 아버지인 정몽준 아산사회복지재단 이사장으로부터 HD현대 지분 3.55%를 증여받았다.
HD현대는 정 이사장이 보유한 보통주 280만주(3.55%)를 정 회장에게 증여했다고 3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정 이사장의 지분율은 기존 26.60%에서 23.05%로 낮아졌다. 다만 최대주주 지위는 유지한다. 정 회장은 이번 증여로HD현대 지분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