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전자발찌 감독인력 내년 46명 추가 증원키로
(서울=연합뉴스) 정윤주 기자 = 법무부가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를 관리하는 지도·감독 전담 인력을 40명 넘게 증원하기로 했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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