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머만 한가득, 오늘(22일)도 발표는 없었다…가을야구 지배자는 롯데? '최형우 시리즈' PO 관심까지 다 빼앗아가나
[OSEN=조형래 기자] 루머들만 야구판을 떠돌고 있다.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는 오늘(22일)도 조용했다. 감독과 단장의 계약기간 만료를 앞둔 롯데 자이언츠가 아직도 다가올 2027시즌을 이끌어 갈 현장과 구단 프런츠의 수뇌부의 거취를 발표하지 않았다.
22일까지도 롯데 구단은 조용히 넘어갔다.2017년 정규시즌 3위로 포스트시즌에 진출한 이후, 올해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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