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11개월 딸에게 뽀뽀하려다 거절당했나…“나 짝사랑이니”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배우 이시영이 두 아이와 함께 떠난 발리 여행에서 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이시영은 20일부터 21일까지 자신의 SNS에 발리에서 보내는 가족 여행 일상을 담은 사진과 영상을 잇달아 공개했다.먼저 이시영은 수영장이 딸린 숙소 전경을 공개하며 “정말 너무 좋다. 밤수영 생각만 해도”라고 여행의 설렘을 전했다.이어 아들, 딸과 함께 수영장에서 발장구를 치는 영상을 올렸다. 그는 “어머 생각해보니 이게 루나의 첫 수영이네. 좋겠다 루나는 모든 게 처음이라”며 딸의 첫 수영에 특별한 감회를 드러냈다.딸을 향한 애정 표현도 눈길을 끌었다. 이시영은 수영장에서 딸에게 뽀뽀를 시도하는 영상에 “나 짝사랑이니”라는 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또 다른 영상에서는 딸을 품에 안은 채 “진짜 내 마지막 사랑”이라고 표현하며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앞서 이시영은 출국을 앞두고 “우리 가족 첫 여행. 루나 덕분에 모든 게 처음이라 고마워”라며 두 아이와 함께하는 첫 가족 여행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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