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쯔양 사건’ 전국진, 직접 입 연다…‘포식자들’서 증언 공개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웨이브 다큐멘터리 ‘포식자들: 사이버 레커, 전쟁의 기록’이 사이버 레커들의 수익 구조와 갈취 수법을 파헤친다. 쯔양 사건에 연루돼 유죄 판결을 받은 유튜버 전국진의 직접 증언도 공개된다.오는 23일 공개되는 웨이브 독점 다큐멘터리 ‘포식자들: 사이버 레커, 전쟁의 기록’(이하 ‘포식자들’) 3·4회에서는 사이버 레커들이 대형 이슈를 수익화하는 방식과 피해자들이 겪은 일을 집중적으로 다룬다.앞서 지난 16일 공개된 1·2회는 웨이브 전 장르 유료 가입 견인 2위, 시사교양 부문 1위를 기록했다. 제작진은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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