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케미칼, 소재 국산화·정규직 채용으로 지역 제조업 일자리 지켜
일동케미칼이 동아일보·채널A 주최 ‘2026 리스타트 잡페어’에서 지속고용 부문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받았다.1994년 설립된 일동케미칼은 대구 달성군 논공산업단지에서 반도체·디스플레이·이차전지용 전자소재를 생산하고 있다.
32년간 한 지역에서 사업을 이어온 이 회사는 소재 국산화와 신제품 양산을 통해 사업 기반을 넓히고 있다.회사는 해외 의존도가 높았던 전도성 고분자(PEDOT) 소재를 국산화해 올해 양산 공급을 시작했다. 해당 소재는 디스플레이 업체를 거쳐 테슬라 차량용 디스플레이에 적용된다. 전력 반도체용 식각액도 20년 넘게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