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이도류’ 넘어 ‘삼도류’도 가능할까…김성준, 싱글A 투수 데뷔전 2이닝 4K 무실점 위력투
[OSEN=길준영 기자] 텍사스 레인저스 산하 마이너리그 싱글A 히코리 크로우대즈에서 뛰고 있는 김성준(19)이 투수로 싱글A 데뷔전을 치렀다. 김성준은 20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히커리 L.P. 프랜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델마바 쇼어버즈(볼티모어 오리올스 산하 마이너리그 싱글A)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2이닝 1피안타 4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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