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처럼 AG 금메달 2개…여서정, 8년 만에 다시 도마 정상
여서정이 24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기계체조 도마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 나고야|강윤중 선임기자8년 만에 다시 아시안게임 무대에 선 ‘도마 여왕’ 여서정(24·제천시청)이 다시 아시아 정상에 섰다. 아버지 여홍철 경희대 교수에 이어 부녀가 나란히 아시안게임 금메달 2개와 올림픽 메달을 따내는 기록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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