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리안위성 6호 개발 예타 통과… 7694억원 투입해 2033년 발사
우주항공청과 기후에너지환경부, 해양수산부는 세 부처가 공동 추진하는 ‘정지궤도 환경·해양위성(천리안위성 6호) 개발 사업’이 국가연구개발사업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고 25일 밝혔다. 천리안위성 6호는 2020년 발사된 천리안위성 2B호의 환경·해양 관측 임무를 이어받는 후속 위성이다. 총사업비는 약 7694억원으로, 2027년부터 7년간 개발한 뒤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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