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란씨 사촌, 서울서 2차 실종신고…"26분만에 접수 후 이첩"
(서울=연합뉴스) 정지수 기자 = 지난 5월 제주에서 실종된 장미란(37)씨의 사촌동생이 서울에서 2차 실종 신고를 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정지수 기자 = 지난 5월 제주에서 실종된 장미란(37)씨의 사촌동생이 서울에서 2차 실종 신고를 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