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안경 부정 잇따라 적발…수능 한 달 앞두고 ‘비상’
인공지능(AI) 기능이 탑재된 AI 안경을 이용한 부정행위가 대학별고사에서 잇따라 적발되면서 입시 공정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교육당국은 AI 안경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시험장 반입 금지 물품으로 명시하고 감독관 교육과 현장 점검을 강화하는 등 대응에 나섰다. 하지만 첨단기기를 육안으로 식별하는 데 한계가 있는 데다 확인 업무가 감독관에게 집중되면서 대책의 실효성과 현장 부담을 둘러싼 논란도 일고 있다.17일 교육계에 따르면 최근 연세대와 서울시립대 수시 논술고사에서 AI 안경을 착용한 수험생이 잇따라 적발됐다. 국제 한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