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더TV, 日 정식 진출…현지 최대 플랫폼 FANZA 손잡았다
[OSEN=최이정 기자]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 팬더TV가 일본 시장에 정식으로 진출하며 글로벌 영토 확장에 나선다.팬더TV 운영사 더블미디어는 일본 법인 히비키미디어를 통해 현지 최대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플랫폼 FANZA(판자)에서 정식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진출은 개인 방송 BJ들의 활동 영역을 글로벌로 확장하고 시청자 접점을 극대화하기 위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