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임시 감독 체제' 9~10월 A매치 4경기 개최 장소 확정! 수원→서울→울산→용인서 오후 8시 킥오프
[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대한민국 남자 축구국가대표팀의 9~10월 국제축구연맹(FIFA) A매치 기간 친선경기 4경기의 개최 장소가 모두 확정됐다.
9월과 10월 국내에서 개최되는 '하나은행 초청 축구국가대표팀 친선경기' 4경기는 수원, 서울, 울산, 용인에서 차례대로 진행된다. 대표팀은 추석 연휴 직전인 9월24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에콰도르와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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