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숙, 방송 줄이고 15년째 남해 생활 중…카페 운영하며 “서울은 아플 때”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배우 박원숙이 방송 활동을 줄이고 경남 남해에 머물고 있는 근황을 공개하며 달라진 노후 생활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24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우리엄마 이경실’에는 이경실과 딸 손수아의 남해 여행 두 번째 이야기가 담겼다. 두 사람은 남해에서 생활하고 있는 박원숙을 찾아 오랜만에 만났다.박원숙과 이경실 모녀는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를 통해 오랜 시간 인연을 이어왔다. 지난해 프로그램 종영 이후 박원숙은 남해에서 주로 생활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박원숙은 나이가 들면서 한때 병원과 가까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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