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리이브, ‘2026 소비자만족 브랜드 대상’ 뷰티·헤어 부문 3년 연속 1위
바이트랩의 헤어케어 브랜드 릴리이브(Lilyeve)가 JY네트워크가 주최하고 동아일보가 후원하는 ‘2026 소비자만족 브랜드 대상’ 뷰티·헤어 부문에서 3년 연속 1위를 수상했다.릴리이브는 두피와 모발을 관리하는 헤어케어 브랜드로, 독자 성분인 나노엑소좀 3X와 펩타시딜을 활용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2026년에는 두피 노화에 집중한 ‘ETERWELL HAIR(이터웰 헤어)’를 적용한 ‘그로우턴 엑소좀 브러쉬샷 골드 앰플 3X’와 두피 케어 기기 ‘그로우턴 프로’를 출시했다. 그로우턴 프로는 두피 앰플과 함께 사용하도록 개발됐다.릴리이브는 국내 주요 뷰티 채널에서 제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일본과 홍콩, 싱가포르, 미국 등 해외 시장에도 진출해 있다.조용훈 바이트랩 대표는 “이번 수상은 두피 앰플부터 홈케어 디바이스까지 헤어케어 제품을 선보여 온 릴리이브에 대한 소비자의 평가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연구개발을 통해 국내외 시장에 헤어케어 솔루션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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