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34세이브 못했어요?” 신기록 세우고도 몰랐다, 활짝 웃은 36세 베테랑 마무리 “40세이브까지 하고 싶어”
[OSEN=인천,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마무리투수 김재윤(36)이 개인 단일시즌 최다세이브 신기록을 세웠다. 김재윤은 2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경기에 구원등판해 1⅓이닝 3피안타 1탈삼진 1실점 비자책 세이브를 기록했다. 삼성이 5-3으로 앞선 8회 2사 1,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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