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10분’으로 인지력 개선 효과… 가성비 활동, 대체 뭐야?
집중력이 떨어지고 멍한 느낌이 들 때 밖으로 나가 잠깐 달려보는 것은 어떨까. 빠르게 달릴 필요도 없다.
10분 동안 천천히 달리는 것만으로도 기분과 인지 기능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짧고 가벼운 달리기가 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알아본다.◇10분 달리기, 기분·인지 능력 개선해 뇌의 ‘실행 기능’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 실행 기능은 여러 정보를 처리하면서 행동을 조절하는 데 필요한 인지 능력이다. 국제학술지 ‘이미징 뉴로사이언스(Imaging Neuroscience)’에 발표된 일본 쓰쿠바대 연구팀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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